7.1.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의 간격은 너무도 크므로, 비록 이성적 피조물들이 그들의 창조주이신 그 분께 순종할 의무를 지닌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들의 복과 상급으로 그분으로부터 어떤 결과도 결코 누릴 수는 없었지만, 하나님 편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을 낮추시므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언약의 방식으로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다.(1)
(1) 사 40:13-17; 욥 9:32-33; 삼상 2:25; 시 113:5-6; 시 100:2-3; 욥 22:2-3; 욥 35:7-8; 눅 17:10; 행 17:2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