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하나님께서 죄인을 회심시키시고 그를 은혜의 상태로 옮기실 때, 그분은 그를 죄 아래 있는 본성적인 속박으로부터 해방시키시고,(1) 오직 그분의 은혜로만, 그로 하여금 영적으로 선한 것을 자유롭게 뜻하고 행할 수 있게 하십니다.(2) 그러나 그의 남아 있는 부패로 인하여, 그는 선한 것을 완전하게 행하지도 선한 것만을 뜻하지도 못하고, 또한 악한 것도 함께 뜻하게 됩니다.(3)
(1) 골 1:13; 요 8:34,36.(2) 빌 2:13; 롬 6:18,22.(3) 갈 5:17; 롬 7:15,18,19,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