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하나님만이 오직 양심의 주(主)이시며,(1) 어떤 점에서든, 신앙이나 예배의 문제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거나 말씀 밖에 있는 사람들의 교리와 명령으로부터 양심을 자유롭게 하셨습니다.(2) 그러므로 양심을 따라서 그러한 교리들을 믿거나, 그러한 명령들에 복종하는 것은 양심의 참된 자유를 배반하는 것이며:(3) 그리고 맹목적인 믿음과 절대적이고 눈먼 복종을 요구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와 이성마저도 파괴하는 것입니다.(4)
(1) 약 4:12; 롬 14:4.(2) 행 4:19; 행 5:29; 고전 7:23; 마 23:8-10; 고후 1:24; 마 15:9.(3) 골 2:20,22,23; 갈 1:10; 갈 2:4-5; 갈 5:1.(4) 롬 10:17; 롬 14:23; 사 8:20; 행 17:11; 요 4:22; 호 5:11; 계 13:12,16,17; 렘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