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일반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적절한 분량의 시간을 따로 구별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 자연의 법인 것처럼; 그분의 말씀 안에서도,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을 구속하는 적극적이고 도덕적이며 영구적인 계명으로써, 그분께서는 특별히 7일 중 하루를 안식일로 정하시어 그분께 거룩하게 지키도록 하셨습니다:(1) 이 날은 세상의 시작부터 그리스도의 부활 때까지는 한 주의 마지막 날이었으며; 그리스도의 부활부터는 한 주의 첫째 날로 바뀌었는데,(2) 이 날은 성경에서 "주의 날"이라 불리며,(3) 세상 끝까지 그리스도인의 안식일로서 계속되어야 합니다.(4)
(1) 출 20:8,10,11; 사 56:2,4,6,7.(2) 창 2:2-3; 고전 16:1-2; 행 20:7.(3) 계 1:10.(4) 출 20:8,10; 마 5: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