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26 새벽예배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6-07-24(금) 새벽예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4.6 · 설교 조재선 목사 · 날짜 2026년 7월 24일 (금)· 찬송 393장, 425장
26-07-24(금) 새벽예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설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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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4.6

24.6. 비록 사람의 부패함이 하나님께서 혼인으로 짝지어 주신 자들을 부당하게 갈라놓으려는 변론을 벌이기 쉽지만, 그러나 간음이나, 교회나 국가 위정자로서도 도무지 바로잡을 수 없는 고의적 유기(遺棄) 외에는, 그 무엇도 결혼의 결속을 해소할 충분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1) 그리고 이 일에는 공적이고 질서 있는 절차가 지켜져야 하며, 관련된 당사자들이 그들 자신의 사건에서 그들 자신의 뜻과 재량에 맡겨 두어서는 안 됩니다.(2)

(1) 마 19:8-9; 고전 7:15; 마 19:6(2) 신 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