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7(토) 새벽예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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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합법적인 맹세와 서약에 대하여(WCF 22.2)
▶ 설 교 자: 조 재 선 목사
▶ 새찬송가: 312장, 546장
▶ 22. 합법적인 맹세와 서약에 대하여(WCF 22.2)
22.2. 사람들이 서약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이름에 의해서만 해야 하며, 그 맹세에서
거룩한 두려움과 경외로 그 이름이 사용되어야 합니다;⁽1⁾ 따라서 그 영광스럽고 두려운 이름으로 경솔하거나 무분별하게 맹세하거나, 혹은 다른 어떤 것으로도 서약하는 것은 죄악이며 가증스러운 일입니다.⁽2⁾ 하지만 사건의 비중과 때에 따라서, 맹세가 구약뿐 아니라 신약 아래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허용되므로,⁽3⁾ 합법적인 권위에 의해 그러한 사안들에서 요구되는 합법적인 맹세는 이행되어야 합니다.⁽4⁾
(1) 신 6:13.
(2) 출 20:7; 렘 5:7; 마 5:34,37; 약 5:12.
(3) 히 6:16; 고후 1:23; 사 65:16.
(4) 왕상 8:31; 느 13:25; 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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